사회
7위
고물가·고환율에 해외 유학생 '반토막'…팬데믹 전 대비 절반 수준
뉴스보이
2026.04.04. 10:26
뉴스보이
2026.04.04. 10:2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11년 역대 최대 26만명에서 2025년 12만명으로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미국이 가장 많고 중국은 감소, 호주는 크게 증가한 추세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해외 대학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이 12만명대에 그쳐 팬데믹 이전의 절반 수준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25년 4월 기준 국외 고등교육기관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은 12만9726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한국인 유학생 규모는 2011년 26만2465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뒤 꾸준히 20만명대 이상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2020년 19만4916명으로 20만명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이후 2023년 12만3181명까지 하향 곡선을 그리다가 2024년 12만6980명으로 소폭 반등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인 고물가 현상이 장기화되고 인기 유학 국가들이 유학생 유입을 제한하는 기조를 보이면서 유학생 감소의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국가별 현황으로는 미국이 33.3%로 가장 많았고, 호주가 12.7%, 일본이 11.2%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중국 유학생 비중은 2023년 12.9%에서 2025년 8.2%로 매년 감소한 반면, 호주는 7.6%에서 12.7%로 크게 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