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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무력개방' 유엔 결의 또 연기…다음주 표결 전망
뉴스보이
2026.04.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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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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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주도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위한 무력 방어 허용 내용입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정세 격화 우려로 무력 사용 권한 부여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한 무력 방어 허용 결의안 표결을 다음 주로 또다시 연기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당초 3일로 예정됐던 표결 회의가 4일로 미뤄진 뒤 다음 주로 다시 연기되었으며,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결의안은 해협 안전 확보를 원하는 걸프 아랍국들의 지지를 받아 안보리 의장국인 바레인이 작성했습니다.
결의안 초안에는 회원국들이 개별적으로 또는 자발적인 다국적 해군 협력 체제를 통해 해협 통행을 확보하고, 이를 차단하려는 시도에 대응해 '필요한 모든 방어 수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무력 사용 권한 부여가 정세 격화를 유발할 것이라며 결의안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한 달 넘게 주요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유엔 안보리 결의안이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 뿐이라며 러시아 측에 결의안 채택을 저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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