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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서 내려다보면 모두 하나"…'아르테미스 2호' 비행사, 달 향해 날아가며 전한 메시지
뉴스보이
2026.04.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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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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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글로버 비행사는 지구를 보며 '멋진 하나의 인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6일 달 뒤편에 도달하여 심우주 환경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이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을 향해 비행하며 “멋진 하나의 인류”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은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본 순간을 “극지방에서 극지방까지 선명하게 보였고 아프리카와 유럽, 오로라까지 볼 수 있는 장관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흑인 최초로 달 탐사에 나선 빅터 글로버는 지구인들에게 “여러분은 멋져 보이고 아름다우며, 이곳에서 내려다보면 하나의 존재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 내에서의 생활도 공개했습니다. 특히 크리스티나 코크는 고장 났던 화장실을 수리한 뒤 “이제 정상 작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6일 달 뒤편에 도달하여 심우주 환경에서 생명 유지 장치와 통신 시스템을 점검하고 우주 방사선 영향을 실험할 예정입니다. 이후 10일 지구로 귀환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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