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미애, "도민 중심" 3차 공약 발표…타운홀 미팅 정례화·최소돌봄 기준선 마련
뉴스보이
2026.04.0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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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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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하고 도청 간부회의를 온라인 공개하여 행정 투명성을 높입니다.
31개 시군 간 복지 격차 해소를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수요응답형 복지 택시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5일 타운홀미팅 정례화와 최소돌봄기준선 마련 등 공약 3탄을 발표했습니다.
추미애 후보는 도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 정례화를 통해 도민 참여형 거버넌스를 구현할 방침입니다. 또한 도청 간부회의를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경기도 공공 데이터 공개 범위를 개선하여 행정 투명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하나의 경기도와 따뜻한 복지를 위해 경기도형 최소 돌봄 기준선을 마련합니다. 31개 시군 간의 격차 완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기도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교통약자를 위한 수요응답형 복지 택시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생활안심 돌봄 컨설팅 제도를 도입합니다.
아낌없는 육아 지원을 위해 임산부 복지 원스톱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바우처, 고위험 산모 지원금, 교통비, 산후도우미 등 지원사업을 한 번에 신청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경기도 내 공공산후조리원을 추가하여 질 높은 산후조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경기 하이테크 청년아카데미를 신설하여 취업 및 스타트업 창업 지원을 연계합니다. 경기도 내 기업과 협력하여 민간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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