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경회의 참석자’ 약진한 경무관 승진인사… 윤석열에 저항했다 4년간 좌천 경찰 결국 '승진'으로 명예 회복
뉴스보이
2026.04.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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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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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명 승진자 중 경찰국 설립 반대 총경회의 참석자가 16명입니다.
김종관, 박종삼 등 핵심 참석자들이 경무관으로 승진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경무관 승진 인사가 단행되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지난 2022년 경찰국 설립에 반대했던 '총경회의' 참석자들이 대거 승진하여 눈길을 끕니다. 총 28명의 승진자 중 절반 이상인 16명이 총경회의에 참석하거나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표적으로 김종관 경찰청 인사담당관과 박종삼 전북경찰청 수사과장이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채상병 특검과 김건희 특검에 파견되었던 강일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장과 최준영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과장도 경무관으로 승진했습니다. 경찰청은 이번 인사가 치안역량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날, 치안정감 1명과 치안감 10명에 대한 전보 인사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김성희 경찰대학장 직무대리는 부산경찰청장으로, 백동흠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은 대전경찰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신임 경북경찰청장에는 김원태 경찰청 치안정보국장이 취임합니다.
한편, 1년 3개월간 이어진 경찰 수장 공백 사태도 해소될 전망입니다.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경찰청장 등이 임기 중 정년에 도달하더라도 잔여 임기를 보장하는 내용의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재성 경찰청 차장,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 등이 경찰청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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