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후 작업장 개선” 용산구, 5대 도시제조업 소상공인에 최대 720만원 지원
뉴스보이
2026.04.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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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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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봉제, 기계금속 등 5대 제조업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업체가 지원 대상입니다.
총 비용의 10%는 자부담이며, 24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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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5대 도시제조업 소상공인의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합니다. 구는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귀금속·장신용품, 수제화 업체를 대상으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노후화된 작업장의 위해요인을 없애고 설비를 개선하여 작업능률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원 대상은 용산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도시제조업체 중 상시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소상공인 사업장입니다. 업체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며, 총비용의 10%는 자부담입니다. 지원 품목은 위해요소 제거, 근로환경 개선, 작업능률 향상 등 3가지 항목, 총 34개 품목으로 구성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용산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시제조업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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