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K-패스 정액권 반값으로"… 추경에 태양광 보급·대중교통 지원 대폭 추진
뉴스보이
2026.04.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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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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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정액권인 '모두의 카드' 기준 금액을 6만2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낮추는 예산을 반영합니다.
가정용 태양광 보급, 고유가 업종 지원, 소상공인 지원도 추경에 포함하여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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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중동 전쟁 대응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때 대중교통 요금 지원 증액을 포함한 5가지 항목에 대해 증액을 추진하겠다고 5일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대중교통 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K-패스의 정액형 방식인 '모두의 카드' 기준 금액을 현재 수도권 6만2000원에서 절반인 3만1000원으로 낮추는 예산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경우 3만1000원을 초과하는 교통비가 전액 환급됩니다.
또한 가정용 태양광 보급 촉진, 햇빛 소득 마을 활성화, 노후 태양광 인버터 교체 등 재생에너지 확대 사업 예산 증액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전세버스 등 고유가 지원 대책 사각지대 해소와 어민 등 고유가로 인한 충격이 큰 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문화·체육 분야 등 소비 위축으로 타격을 입는 분야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추경 사업을 재구조화할 계획입니다. 65세 이상 어르신 가구를 위한 '그냥 해드림 센터' 관련 예산 확보도 추진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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