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5위
"추사 대표작 대구로" 대구간송미술관, '추사의 그림 수업' 7일 개막…김정희의 '그림'을 다시 보다
뉴스보이
2026.04.05. 18:01
뉴스보이
2026.04.05. 18:0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국보 '세한도' 포함 김정희 대표작과 제자 작품 67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는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김정희의 그림 정신을 조명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간송미술관에서 7일부터 기획전 '추사의 그림 수업'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조선의 문인 추사 김정희와 그의 제자들의 그림 세계를 조명합니다.
특히 국보 '세한도'를 비롯해 '불이선란도', '난맹첩' 등 김정희의 대표작과 제자들의 작품 67점이 4부에 걸쳐 소개됩니다. '세한도'는 5월 10일까지 공개되며, 이후 '난맹첩'과 '불이선란도'가 교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김정희가 제주 유배를 마치고 제자들의 그림을 품평한 사건을 담은 '예림갑을록'과 관련 작품들을 함께 선보입니다. 이랑 대구간송미술관 책임학예사는 김정희가 사실주의 화풍에 비판적이었으며, 그림의 정신을 다시 보자는 혁신적 의도를 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시는 제자들이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면서도 자신만의 화풍을 창신해 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김정희의 제자이자 정치적 동반자인 조희룡의 영향이 나타나는 매화 그림들도 전시됩니다.
'추사의 그림 수업' 전시는 7월 5일까지 계속됩니다. 전인건 간송미술관장은 김정희와 제자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 문화의 정체성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