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5개군 6개 코스 17일부터 전격 개방
뉴스보이
2026.04.0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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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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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백마고지, 화천 백암산 등 5개 군 6개 코스는 자유·안보·평화 가치를 체험합니다.
예약은 한국관광공사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참가비 1만 원은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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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5개 군에 조성된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6개 코스를 개방합니다.
이 테마노선은 비무장지대와 민간인통제선 이북 지역의 생태, 문화, 역사 자원을 활용하여 자유와 안보, 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각 코스는 철원 백마고지, 화천 백암산 비목, 양구 두타연 피의 능선, 인제 대곡리초소 1052고지, 고성 통일전망대·금강산전망대 코스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부분 구간은 참가자 안전과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며, 일부 구간은 도보 탐방을 병행합니다. 프로그램 예약은 한국관광공사 '평화의 길' 누리집과 걷기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 1만 원은 지역상품권이나 특산품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최재희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과장은 디엠지 평화의 길이 접경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상징적인 장소이며, 이번 테마노선 개방이 침체된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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