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MS,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랩실' 개소…현장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
뉴스보이
2026.04.06. 08:36
뉴스보이
2026.04.06. 08:3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해운대구 경남정보대 센텀캠퍼스에 실제 데이터센터 운영 환경을 모사한 실습 공간입니다.
교육생들은 서버 운영 및 클라우드 관리 등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는 6일 글로벌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하여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MS DCA) 랩실을 개소했습니다. 이 랩실은 해운대구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13층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개소는 지난해 9월부터 운영된 MS DCA 1기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합니다.
랩실은 실제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 환경을 모사한 실습 공간으로 구축되었습니다. 교육생들은 이곳에서 서버 운영, 네트워크 구성, 클라우드 관리 등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며 실전 역량을 기르게 됩니다. 부산시는 교육, 프로젝트 수행, 인턴십, 취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연계형 인재 양성 모델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더욱 확대하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분야 지역 인재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티안지 디킨스 MS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커뮤니티 어페어즈 디렉터는 부산 청년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