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바이오사이언스, R&D 실행력 강화 위해 연구지원 조직 정비 및 마상호 부사장 영입
뉴스보이
2026.04.0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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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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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호 부사장은 감염병 분야 전문가로, 연구기획부터 규제 대응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번 개편은 차세대 폐렴구균, 범용 코로나 백신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경쟁력 확보를 위함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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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구개발(R&D) 프로젝트 실행력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핵심 인재를 영입하고 연구지원 조직을 정비했습니다. 6일 감염병 분야 연구사업관리 전문가인 마상호 부사장을 바이오연구본부 연구지원실장으로 신규 영입했습니다.
이번 영입은 R&D 프로젝트 관리 기능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강화하고, 연구기획부터 규제 대응, 비임상 및 GCLP 운영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마상호 부사장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GC녹십자, 중외제약 등에서 의약품 및 백신 제품의 비임상 및 임상 개발 과제를 담당한 전문가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구지원실 산하에 연구기획팀, 바이오규제관리팀, NCS팀, GCLP팀을 편제하여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연구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강화된 연구지원 기능을 바탕으로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범용 코로나 백신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회사는 지난 1월 송도 글로벌 R&PD 센터로 본사와 연구소를 이전했으며, 에볼라, RSV, 차세대 독감, 범용 코로나 백신 관련 프로젝트를 국제 기구 및 기관들과 본격 착수했습니다. 사노피와 공동 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 백신 GBP410은 글로벌 임상 3상이 진행 중입니다. 연내 범용 코로나 백신,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조류독감 백신의 IND 신청과 임상 진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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