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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51.4%…작년 8월 이후 최저
뉴스보이
2026.04.0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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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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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거래는 절반가량에 그쳤고, 하락거래는 40.4%로 증가했습니다.
전국 아파트 거래량도 3만여 건으로 감소하며 시장 열기가 꺾였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 중 상승 거래 비중이 44.5%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3.5%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수도권 아파트의 상승 거래 비중은 2월 50.5%에서 3월 44.0%로 6.5%포인트 감소했으며, 하락 거래 비중은 34.7%에서 40.4%로 5.7%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특히 서울의 상승 거래 비중은 51.4%로 지난해 8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 또한 2월 3만8602건에서 3월 3만325건으로 줄어들며 시장 전반의 거래 열기가 한풀 꺾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강남권역의 상승 거래 비중은 2월 61.2%에서 3월 50.0%로 11.2%포인트 줄어들어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적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이는 5월 보유세 부과 시점을 앞두고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세 부담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둔 다주택자들의 매물 출회가 맞물린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었지만 매도자들이 호가를 쉽게 낮추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거래가격 또한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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