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1월 출생아수 704명, 4년 만에 최고…혼인·출생아 수 전국 평균보다 높아
뉴스보이
2026.04.0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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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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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출생아 수는 지난해보다 14.7% 증가하여 전국 평균보다 높습니다.
광주시는 맞춤형 6단계 돌봄체계 구축 등 정책 효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역의 올해 1월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광주시는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1월 인구동향' 분석 결과, 1월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4년간 1월 기준 최고치이며 전국 평균 증가율 11.7%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1월 광주지역 혼인 건수는 54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4건보다 6.6%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러한 혼인 및 출생아 수 증가가 결혼부터 임신, 출산, 양육, 일과 생활 균형까지 이어지는 6단계 돌봄체계 구축 등 맞춤형 정책의 효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양육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생가정축하상생카드,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현금성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및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난임부부 지원 등 의료 및 돌봄 지원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경화 광주시 여성가족국장은 혼인과 출생 증가 흐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촘촘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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