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중기,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김부겸과 원팀, TK 행정통합 불씨 살리겠다"
뉴스보이
2026.04.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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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0: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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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며 여섯 번 낙선 후 출마했습니다.
김부겸 후보와 행정통합 불씨를 살려 20조원 예산과 권한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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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6일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오 후보는 멈춰버린 경북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그는 특정 정당에 대한 맹목적 지지 사슬을 끊고 새로운 경북의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 후보는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강력한 원팀이 되어 정치적 계산으로 멈춰버린 행정통합 논의를 다시 불태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20조원 규모의 예산과 강력한 지방분권 권한을 확보하고 대구·경북 경제공동체를 출범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대구·경북 신공항, 에너지 고속도로와 함께 포항의 이차전지, 구미의 반도체, 안동의 바이오 등 권역별 전략 산업벨트를 조성하여 새로운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오 후보는 여섯 번의 낙선이 좌절이 아니라 경북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라는 도민들의 엄중한 명령이었다고 회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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