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이란

#국제원자력기구

#유럽연합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광기 막아달라" 국제사회에 호소

logo

뉴스보이

2026.04.06. 10:50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광기 막아달라" 국제사회에 호소

간단 요약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IAEA 사무총장의 호소입니다.

트럼프의 이란 협상 시한 경고엑스(X)를 통해 제지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미친 인간'이라며 국제 사회에 그를 막아달라고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엘바라데이 전 사무총장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란에 합의를 재촉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이 미친 인간이 이 지역을 불덩이로 만들기 전에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해달라'고 걸프 지역 국가들에 촉구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7일(화요일 저녁, 미 동부시간)까지로 연장하며, 기한 내 불응 시 이란의 발전소와 다리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엘바라데이 전 사무총장은 유엔, 유럽연합(EU),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중국·러시아 외무부를 향해서도 '이 광기를 막을 방법은 정말 없는 것인가'라며 제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4.5 22:10
바른 말 했음.
thumb-up
94
thumb-down
11
best 2
2026.4.5 22:10
웅 전세계 지식인이 그렇게 말해야한다. 침묵하는것은 비겁한것
thumb-up
52
thumb-down
4
best 3
2026.4.5 22:26
자국민을 학살하는 독재정권의 재기를 돕는것이 미친인간이지.
thumb-up
30
thumb-down
3
kbc광주방송
19개의 댓글
best 1
2026.4.6 02:42
트럼프일대기를 보면 답나온다 그 자식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이해할수없는 항상 돈으로 다 된다는 생각이 지배하고 있는 뇌를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정의를 외치지만 모두 다 본인과 본인지지층의 이익이 달린 일에만 전쟁을 수행한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4.6 00:50
👍👍👍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4.6 03:14
미친 인간이 아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를 인간으로 분류하는건 부적절하다. 네타냐후,트럼프는 악마이며 히틀러와 비견되는 학살자이다. 반드시 엄벌해야 할것이다
thumb-up
5
thumb-down
1
한경비즈니스
13개의 댓글
best 1
2026.4.5 23:31
이란 정권의 수십만 인간살육 광기에는 뭐라고 했냐? 선택적 ..... 좌파 위선자의 전형이네.
thumb-up
11
thumb-down
8
best 2
2026.4.5 23:42
악마정권과 맞서싸우는 게 미친 건가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4.5 23:55
이란이 핵무기 보유하면 더 미친짓을 할걸..자국민 수십만명을 죽이는 짓을 하는 독재자가 무사할 줄 알았냐..
thumb-up
3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