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숙련 기술자들의 축제' 2026 부산 기능경기대회 6일 개막…47개 직종 331명 열전 돌입
뉴스보이
2026.04.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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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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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까지 부산기계공고 등 9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산시 주최 대회입니다.
직종별 입상자는 8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부산 대표로 출전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6일 부산시청에서 개막하여 오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기계공고 등 9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7개 분과 47개 직종에서 331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기량을 겨룹니다.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8월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부산 대표선수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참가 인원이 적은 직종을 인근 지역과 통합 운영하는 '광역화 시행'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가구 직종은 김해에서, 자동차페인팅 직종은 창원에서 각각 개최되며, 귀금속공예와 판금철골구조물 직종은 부산에서 진행됩니다.
송길용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광역화 시행 도입을 통해 일부 직종의 운영 한계를 보완하고 내실 있는 대회를 운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기능경기대회가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산업의 미래를 이끌 기술인재를 발굴하는 지역 최대의 기술 경연대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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