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비만 격차' 2배 벌어졌다... 서초는 4%, 금천은 8%
뉴스보이
2026.04.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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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0: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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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이며, 소득이 높은 지역일수록 비만율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내에서도 지역별 비만율 격차가 최대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 금천구의 비만율은 8.55%로 서울 25개 구 중 가장 높았으며, 서울 시내 비만율이 가장 낮은 서초구(4.82%)보다 약 2배 높은 수치입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20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의 비만율 자료에 따르면, 금천구는 과체중 인구 비율도 32.36%로 서울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비만율은 체질량지수(BMI) 30.0 이상인 사람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전국적으로는 인천 옹진군이 11.21%로 가장 높은 비만율을 보였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경기도 과천시로 4.47%였습니다. 비만율이 낮은 지역에는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등 소득 수준이 높은 수도권 지역이 다수 포함되었습니다.
실제 2022년 기준 소득 최상위 20%(5분위)의 건강수명은 72.7세였으나, 최하위 20%(1분위)는 64.3세로 8.4세의 뚜렷한 격차를 보였습니다. 김미애 의원은 거주 지역에 따라 비만율이 2배 이상 차이 나는 현실에 국가적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 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여 지역 간 건강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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