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대 치대생이 밝힌 대치동 사교육 현실 "고3 학원비 월 500만원"
뉴스보이
2026.04.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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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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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A씨는 고3 때 9개 학원을 동시 수강했고, 파이널 기간엔 교재·인강비 포함 월 500만원을 썼습니다.
초중등부터 주 4일 학원과 예체능을 병행했으며, 재수 시 연간 5천만원 지출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서울대학교 치의학과에 진학한 학생 A씨가 자신이 쓴 사교육비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샤'에 게재된 영상에서 A씨는 고등학교 3학년 당시 학원비로 약 400만원에서 500만원을 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주 4일 정도 국어, 영어, 수학, 과학 학원을 다녔으며, 학원 수업 사이에는 수영, 농구 등 예체능 수업을 병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에는 학교 수업이 끝난 뒤 밤 10시까지 학원 강의를 듣고, 이후 새벽 4시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며 수면 부족을 겪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일본어 학원과 독서실, 교재, 인터넷 강의 등을 포함해 한 달 약 400만원의 사교육비를 지출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과목별로 한두 개씩 총 9개의 학원을 병행했으며, 수능을 두 달 앞둔 파이널 기간에는 교재비와 인터넷 강의 비용이 늘어나 월 500만원 이상이 들었다고 회상했습니다.
A씨는 재수를 하면 연간 5000만원도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장학금을 받아 연간 2000만원 정도 들었으며, 장학금을 받는 것이 반쪽짜리라도 효도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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