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림청, "주민이 직접" 생활권 산사태 위험요소 찾는다
뉴스보이
2026.04.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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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0: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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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내달 29일까지 산사태 우려 지역과 사방댐 필요 지역을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산사태정보시스템 웹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생활권 주변의 재난 위험요소를 발굴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림청은 내달 29일까지 주민참여 산사태 예방사업 공모를 실시합니다. 이 공모는 주민이 직접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을 발굴하고 사방댐 설치가 필요한 지역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지난해 사방댐 대상지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공모는 올해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까지 포함하여 생활권 주변 산림재난 위험 요소를 폭넓게 발굴할 예정입니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 거주지역 외 친인척이 거주하는 지역 등 산사태 예방사업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대상지는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토석류 예방사업 대상지,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과거 토사유출 피해가 있었던 지역, 계곡 또는 사면이 불안정하여 하류 민가로 토석류 유출이 우려되는 지역 등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산사태정보시스템 웹을 통해 신청하거나, 산림청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동의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기후변화로 산림재난 위험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우기 이전 선제적인 예방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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