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콘텐츠 장벽 허문다" 넷플릭스, 시각장애인과 '화면해설' 만든다...전문가 교육 확대
뉴스보이
2026.04.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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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0: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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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이 직접 화면해설 제작과 감수에 참여하는 교육을 2년째 진행합니다.
AD 나레이터 과정을 신설하여 최대 6명 선발, 넷플릭스 콘텐츠 작업에 참여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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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시각장애인이 화면해설(AD) 제작과 감수에 직접 참여하는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2년 연속 진행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고 시각장애인이 화면해설 제작 과정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하며 화면해설 품질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는 4월 17일에는 국립서울맹학교 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멘토링 토크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이 행사에는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재원 전 KBS 아나운서, 허우령 전 KBS 시각장애인 화면해설 나레이터가 참여하여 화면해설 시연과 진로 조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올해 프로그램은 기존의 감수자 육성 과정에 AD 나레이터 과정을 신설하여 투트랙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이 과정은 최대 6명의 참가자를 선발하며, 수료 후에는 넷플릭스 콘텐츠 화면해설 작업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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