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AI가 바꾸는 일자리…노동부, 국제전문가와 '고용안정 기본계획' 논의
뉴스보이
2026.04.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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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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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일자리 대체는 10% 수준이나, 청년 고용 둔화 등 변화가 감지됩니다.
평생 학습 시스템 마련과 사회적 대화 강화가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됐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확산이 일자리 구조를 빠르게 변화시키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조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에서 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대체는 현재 10% 수준이지만, AI 노출 위험이 높은 직종을 중심으로 청년 고용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6일부터 7일까지 APEC 미래 일자리 포럼을 개최하며, 국제기구와 APEC 회원경제체 정책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APEC 노동장관회의 공동성명의 후속 조치로, 미래 양질의 일자리를 위해 사람과 기술이 공존하는 '모두의 AI'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안젤리카 OECD 선임 자문관은 AI 전환기 노동시장에서 정부 기본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자리 영향 관측, 사회적 보호, 고용 안전망 포함을 제안했습니다. 한국의 산업전환 고용안전 기본계획에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노세리 한국노동연구원 박사는 AI 도입이 광범위한 일자리 대체로 이어지지는 않으나, 기술 격차에 따른 불평등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근로자의 AI 역량 제고를 위한 평생 학습 시스템 마련과 사회적 대화 강화를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민간기업 우수사례로는 박진수 효성ITX 상무가 전 직원 AI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한 콜센터 직무재설계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덕만 포스코 지능화센터장은 딥러닝 AI를 활용한 용광로 원격 운영으로 산업재해 위험을 줄인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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