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식재산처, "기업이 미래 기술 묻고, 청년이 답한다" 2026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참가 접수
뉴스보이
2026.04.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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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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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 24개 기업이 이차전지, AI 등 미래 기술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총 108점 시상과 함께 취업 우대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식재산처는 대학(원)생의 아이디어로 기업의 실제 기술 문제를 해결하는 '2026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CPU)' 참가 신청을 내달 28일까지 받습니다. 이 대회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경진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포스코퓨처엠 등 국내외 대표 총 24개 기업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25개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이차전지, 인공지능(AI), 차세대 모빌리티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문제가 제시되었습니다.
시상 규모는 총 108점이며, 대통령상(1팀, 상금 2000만원)과 국무총리상(1팀, 상금 1500만원) 등 주요 상훈이 수여됩니다. 수상자에게는 차세대 지식재산 리더(YIPL) 네트워크 참여 기회와 후원기업 취업 우대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됩니다.
김일규 지식재산처 지식재산정책국장은 CPU가 학생들을 높은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시키고 기업에는 창의적 인재와 아이디어를 공급하는 우수한 산·학·연·관 협력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밝혔습니다. 많은 대학(원)생과 교수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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