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 '땅은 공공이, 집은 개인' 토지공유 주택 72세대 6월 분양
뉴스보이
2026.04.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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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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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분양가 2억 2천~2억 6천만 원, 월 토지 임대료 20~30만 원으로 책정됩니다.
무주택 주거 취약계층과 미래 세대에 우선 공급하며, 10년 전매 제한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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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토지 비용을 제외하여 분양가를 낮춘 토지공유 주택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제주도는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주시 삼도이동에 총 72세대의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토지 소유권은 공공이 보유하고, 주택 건물은 분양자가 소유하는 방식입니다. 건물 분양가는 약 2억 2천만 원에서 2억 6천만 원 수준이며, 토지 임대료는 월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공급 대상은 무주택자 중 주거 취약계층과 미래 세대를 우선으로 합니다. 2세 미만 신생아 가구에 35%(25호), 청년·신혼부부·생애최초 가구에 각 15%(각 11호)가 우선 배정됩니다.
이 주택은 전매 제한 10년이 적용되며, 10년 이내에는 공공이 환매하고 이후에는 시장 매도가 가능합니다. 사업 일정은 2026년 6월 분양 공고, 10월 당첨자 발표를 거쳐 2027년 9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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