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인텔릭스·에스원, '이동형 AI 순찰' 시대 연다…로봇 기반 보안시스템 선봬
뉴스보이
2026.04.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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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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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에 에스원 보안 솔루션을 탑재했습니다.
로봇이 실내를 자율 순찰하고, 침입 감지 시 에스원이 긴급 출동하여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인텔릭스는 에스원과 비전 AI 기반 보안 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에 보안 솔루션을 탑재한 신규 서비스 '세이프 케어'를 선보입니다. 이 서비스는 로봇이 이동하며 상황을 감지하고 에스원이 대응하는 이동형 보안 체계를 구현합니다.
오는 5월부터 나무엑스를 통한 이동형 AI 기반 보안 영상 서비스가 출시됩니다. 사용자가 보안 모드를 설정하면 나무엑스가 실내를 자율주행하며 순찰하고, 미인가자 출입 시 침입 상황으로 인식하여 현장 영상을 기록합니다. 에스원은 관제센터를 통해 이를 확인하고 긴급 출동을 연계하여 대응합니다.
양사는 범죄 예방을 넘어 생활 안전 전반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SK인텔릭스는 모바일 앱 기반 실시간 영상 확인, 반려동물로 인한 화재 감지, 낙상 감지 등 AI 기반 생활 밀착형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김형진 SK인텔릭스 나무엑스사업본부장은 에스원과의 협력을 통해 진화된 보안 서비스를 선보이고 AI 웰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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