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포퓰리즘 추경 막아야…李대통령 만찬서 바로 잡을 것"
뉴스보이
2026.04.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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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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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은 고유가 현금 지원 대상에서 화물차 기사 등이 제외된 점을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문제 사업 예산 삭감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일 이재명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 추진에 대해 '매표 추경', '포퓰리즘 추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추경이 원화 가치 하락 등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잘못된 선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고유가를 명분으로 국민에게 현금을 지원하면서도 기름값이 생계와 직결된 화물차, 택배, 택시 기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다고 꼬집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7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서 문제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고유가로 직접 피해를 본 국민과 어려운 청년을 위한 생존 사업을 추경에 반드시 포함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한편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칸쿤 혈세 관광'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그는 경유지 칸쿤에서 2박 3일을 보낸 것과 3,000만 원 이상 고액 출장임에도 심사위원 서명이 없는 점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하겠다는 민주당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진실을 파헤치려는 노력을 막으면 의혹만 더 커질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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