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상진 성남시장, 중동발 위기 대응 '에너지 안심지원금' 10만원 지급…전국 최초
뉴스보이
2026.04.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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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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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모든 세대주 약 41만 명에게 총 410억 원 규모로 지급합니다.
정부 재난 선포 전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이며, 5월 초 지급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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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중동발 에너지 위기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세대주에게 10만원씩 에너지 안심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6일 오후 6시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약 41만 세대주에게 세대당 1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 41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하여 지원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과 자원 수급 불안이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실제 경기지역 자동차용 경유 가격은 리터당 1574원에서 1943원으로 상승하여 전쟁 이전 대비 369원이 올랐습니다. 정부는 지난 2일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라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성남시는 중앙정부의 재난 선포 여부를 기다리기보다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성남시의회도 지난 3일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례가 이달 말 공포되면 빠르면 5월 초부터 지원금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지원이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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