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본소득당, 전남광주 '햇빛바람 특별시' 공약 발표…재생에너지로 지역 도약
뉴스보이
2026.04.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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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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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이익공유 확대와 20조원 통합지원금 중 4조원 공공투자를 추진합니다.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로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한빛원전 축소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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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6일 전남광주 대도약 1호 공약으로 '전남광주 햇빛바람 특별시'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용 대표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확대, 공공투자, 전력망 현대화,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 원전 축소 등을 골자로 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통합지원금 20조원 중 4조원을 공공 투자하여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고, 발전량의 최소 10%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생산지 인근에 낮은 전기요금을 적용하는 차등제를 도입하여 첨단산업 유치를 추진합니다. 또한 한빛원자력발전소 축소·폐쇄 방침을 밝히며, 원전 발전량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여 주민 소득 환원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용 대표는 이날 영광을 방문해 어민회 등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어서 7일에는 순천에서 추가 공약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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