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잇는 '장충단로 녹지연결로' 내년 착공
뉴스보이
2026.04.0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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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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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길이 60m, 폭 8m 공중 보행교와 590m 덱 산책로가 조성됩니다.
기존 횡단보도 이용 불편 해소로 남산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중구의 '장충단로 녹지연결로 및 등산로 조성사업'이 2026년 서울시 제2차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중구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내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4차선 도로인 장충단로 위에 길이 60m, 폭 8m 규모의 공중 보행교를 설치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또한, 남산자락숲길과 남산둘레길로 이어지는 길이 590m, 폭 2~4m의 덱 산책로도 조성됩니다.
지난 2024년 12월 개통한 남산자락숲길은 지난해 약 71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이용객들은 남산자락숲길에서 장충단로로 내려와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남산과 남산자락숲길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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