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위
“중동 의존 끊는다”…정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추진…2030년 재생에너지 20% 확대
뉴스보이
2026.04.06. 11:57
뉴스보이
2026.04.06. 11:5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중동 사태와 폭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해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합니다.
2040년까지 석탄발전소 60기를 폐지하고, 전기·수소차 보급도 조기 달성합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여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이 계획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후부는 중동 사태로 기존 에너지 안보 전략이 유효하지 않으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전략산업 투자 확대로 폭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를 조기 달성하고, 햇빛소득마을 조성 및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 태양광 보급 수단을 총동원합니다. 풍력 발전은 계획입지 및 일괄 인허가를 통해 총사업 기간을 단축할 방침입니다.
또한, 정부는 현재 운영 중인 석탄발전소 60기를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가스 중심의 열에너지를 공기열·수열 히트펌프 보급을 통해 재생열로 전환합니다. 모든 움직이는 동력원의 전기화도 추진하여 2030년 전기·수소차 보급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경찰차, 액화석유가스(LPG) 택시, 렌터카, 법인차 등도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이번 계획을 신속히 추진하여 대한민국을 대외적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햇빛·바람소득 마을 조성을 통해 국민 1,000만 명이 에너지 소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