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부 "FTA 등 통상조약 피해 기업, 최대 70억 원 2% 저리 융자 지원"
뉴스보이
2026.04.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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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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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2년 이상 중소기업 중 통상조약 등으로 매출액 5% 이상 감소 시 지원받습니다.
연간 최대 60억 원, 지방 기업은 70억 원까지 융자 지원하며,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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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는 자유무역협정(FTA) 등 통상조약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우려되는 기업에 최대 70억 원의 자금을 2% 저리로 융자 지원합니다.
산업부는 오늘(6일) 2026년도 통상변화대응 지원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업력 2년 이상 중소기업 중 통상조약 등으로 매출액 또는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5% 이상 감소한 기업이 신청 대상입니다.
선정 기업은 2%의 고정금리로 연간 60억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지방 소재 기업은 지원 한도가 70억 원으로 상향됩니다. 또한 기업당 최대 2천만 원 한도의 기술·경영 컨설팅도 지원합니다.
올해는 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AI) 공정 도입 및 생산라인 재편 등 시설자금 융자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피해 발생 우려 기업에는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보급하여 선제적인 발굴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박근오 산업부 통상협정정책관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설자금 지원을 통해 기업의 구조 전환을 유도하고 피해 우려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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