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아 흡연예방 교육 확대"…어린이집·유치원 3800곳 찾아간다
뉴스보이
2026.04.06. 12:02
뉴스보이
2026.04.06. 12:0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4월 27일부터 11월까지 전문 강사가 방문 교육을 진행합니다.
창작 동화와 체험 활동으로 흡연 유해성과 간접흡연 위험성을 전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월 7일부터 14일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신청을 받습니다. 선정된 약 3800개 기관에는 4월 27일부터 11월 20일까지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은 3~5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흡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전달하는 체험 중심 교육입니다. 특히 창작 동화 '노담밴드, 향기의 비밀을 찾아라'(가제)를 활용하여 전자담배 연기도 일반 담배처럼 인체에 해롭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립니다. 구연 동화, 신체 활동, OX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가정 연계 학습 교재도 제공됩니다.
교육은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교실형과 이동 체험관인 버스형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복지부는 읍·면 지역 등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과 흡연율이 높은 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정혜은 복지부 건강증진과장은 유아기부터 흡연의 폐해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