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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법치 무너뜨리기 위해 발광…저들이야말로 누구보다 李 유죄 확신" 국조특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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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6. 12:12

진중권 "법치 무너뜨리기 위해 발광…저들이야말로 누구보다 李 유죄 확신" 국조특위 비판

간단 요약

진중권 교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이 이재명의 유죄를 확신하기에 무죄추정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6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와 관련하여 이를 '대국민 사기극'으로 비판했습니다. 진 교수는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가 가용한 인력을 동원해 어설픈 야바위극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 상황을 '트루먼 쇼'에 비유하며 분노할 기운도 없이 비웃음만 보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진중권 교수는 법치를 무너뜨리려는 행태를 보며, 이들이 이재명의 유죄를 누구보다 깊이 확신하는 듯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정 대표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정부가 권력을 악용하여 대한민국 사법정의를 망가뜨렸으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야당 탄압이자 정적 죽이기였다는 것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번 국정조사 특위를 통해 범죄행위가 드러나면 법적 책임을 확실하게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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