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록 "탕평·균형 원칙"…강기정·신정훈과 대통합 완성 여정 함께하겠다
뉴스보이
2026.04.0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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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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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후보는 통합특별시 출범이 광주와 전남 대도약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강기정, 신정훈, 이개호 후보 정책을 모두 포용하여 특별시 발전에 활용하겠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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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선 진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통합특별시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막중한 책임감으로 가슴에 새기고 결선에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320만 시도민께 약속합니다’ 제하의 입장문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출범이 광주와 전남 대도약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결선 투표에서 남은 한 번의 선택이 광주와 전남의 10년, 20년을 결정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통합특별시를 운영함에 있어 인사와 예산, 지역 발전, 산업 배치 등에 대해 탕평과 균형을 제1 원칙으로 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강기정, 신정훈, 이개호 후보 등 함께 뛴 동지들의 정책들을 모두 포용하고 녹여서 특별시 발전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통합의 제안자 김영록, 통합의 추진자 강기정, 통합의 입법자 신정훈 세 사람이 대통합의 완성을 위해 함께 여정을 시작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반드시 승리하여 특별시민 모두를 위한 통합특별시, 특별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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