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원화 가치 폭락 상황서 추경, 환율·물가 더 오를 것…민생에 치명타"
뉴스보이
2026.04.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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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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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전쟁 추경'이 원화 가치 하락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중국 관련 예산과 전쟁과 무관한 사업에 대한 지원에 반대하며 국민 7대 생존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전쟁 추경'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인천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추경이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잘못된 선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부의 추경안을 '전쟁 핑계 추경'으로 규정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원화 가치가 기록적으로 하락했으며, 이란 전쟁 이후 하락 폭이 더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그는 추경으로 돈을 풀면 국제사회에 원화 가치 하락 신호를 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중국 기업을 배불리는 태양광 사업 지원과 중국인 관광객 짐 캐리 예산 등이 포함된 것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전쟁으로 인해 추경이 불가피하다면 직접 피해를 입은 계층에 지원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TBS 교통방송 지원 예산과 예술인 주거지원 사업 등은 전쟁을 이유로 편성된 추경에 어울리지 않는 사업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국민의힘은 20개 문제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고유가로 피해 입은 국민과 청년을 위한 '국민 7대 생존 사업'을 추경에 반영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국민 7대 생존 사업에는 유류세 인하 폭 확대, 화물차·택시·택배 종사자 유류 보조금 지원, 자영업자 배달 용기 비용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장동혁 대표는 7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서 문제점을 분명히 지적하고 제대로 된 추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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