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3위

#국민의힘

#장동혁

#윤상현

#이진숙

#주호영

국민의힘, 공천 내홍 격화…지도부 위기론

logo

뉴스보이

2026.04.06. 17:01

국민의힘, 공천 내홍 격화…지도부 위기론
국민의힘 현장 최고위, 지도부 성토 쏟아져
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주재 현장 최고위에서 지방선거 공천 파동과 지지율 하락에 대한 지도부 성토가 쏟아짐.
2
윤상현 의원 등 수도권 의원들은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당이 후보에 짐"이라며 비상체제 전환을 촉구함.
3
장동혁 대표는 당내 비판에 "귀한 시간을 당내 얘기로 보내는 것은 아깝다"며 불편한 심경을 표출하고 회의를 비공개로 전환함.
4
대구시장 공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장 대표의 재·보궐선거 출마 제안을 거절하며 무소속 출마 의지를 고수함.
5
주호영 의원도 컷오프 가처분 기각항고하고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 대구시장 선거가 다자 구도로 혼돈에 빠질 전망임.
국민의힘 공천 파동, 왜 반복되는가?
down
국민의힘 공천 잡음, 지도부 책임론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down
'절윤' 논란과 2018년 지방선거 참패의 그림자란?
down
대구시장 공천 파동, 왜 수습되지 않는가?
leftTalking
국민의힘 공천 잡음, 지도부 책임론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는 등 공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 충북, 전북 등 다른 지역에서도 후보를 구하지 못하거나 공천 파동을 겪는 상황과 맞물려 당 전체의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민심 이반과 지지율 하락세가 심화되면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책임론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5선 윤상현 의원은 현장 최고위에서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라며 "당이 후보들에게 힘이 아닌 짐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지도부의 '비상체제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전면적인 혁신과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이러한 비판은 장동혁 대표가 지난해 8월 당 대표 취임 후 중단한 정강·정책 개정, 당명 변경 등을 지방선거 이후에 마무리짓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절윤' 논란과 2018년 지방선거 참패의 그림자란?
rightTalking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는 지방선거 경선 과정에서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논란에 휩싸이며 강성 지지층의 반발을 샀습니다. 이는 공천 배제 잡음과 함께 당 지지율을 역대 최다 격차로 하락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됩니다. 특히 대구·경북(TK) 지역마저 위태로워지면서 당의 존립 자체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내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강성 지지층을 의식해 '윤 어게인'을 비호하며 '2018년 지방선거 어게인'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옵니다. 2018년 지방선거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져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이 광역단체장 17곳 중 TK 2곳만 지켜내며 참패했던 선거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불안감이 팽배합니다.
leftTalking
대구시장 공천 파동, 왜 수습되지 않는가?
rightTalking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시장 경선은 국민의힘 공천 파동의 핵심 쟁점입니다.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컷오프되면서 무소속 출마를 시사하는 등 혼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진숙 전 위원장에게 재·보궐선거 출마를 제안하며 수습을 시도했으나, 이 전 위원장은 "기차는 떠났다"며 강경한 무소속 출마 의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주호영 의원 또한 법원의 컷오프 가처분 기각에도 불구하고 항고를 예고하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대구시장 선거를 최소 3파전 또는 4파전으로 만들 가능성을 높여 국민의힘의 패배 가능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이진숙 전 위원장과의 만남 의사를 밝혔음에도, 이 전 위원장은 과거 장 대표가 전화를 받지 않았던 점을 언급하며 회동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윤상현

#이진숙

#주호영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55개의 댓글
best 1
2026.4.6 11:07
장동혁은 아무리 봐도 민주당 끄나풀이 맞는거 같애..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4.6 11:01
국힘에서 영원히 나가버려라! 너처럼 무능한 당대표는 일찌기 없었다! 이런 당대표는 차라리 없는게 당에 도움이 된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4.6 10:31
국민의힘은 한동훈을 다시 모셔와야 산다 옛날에 박근혜 모셔와 살아났듯이... 장동혁을 탄핵해라 이 멍청한 국민의힘 의원과 당원들아.. 아유 모지리들...
thumb-up
12
thumb-down
1
한겨레
51개의 댓글
best 1
2026.4.6 13:36
장동혁이 저 자리에 앉아 있는한 국민의 힘은 국민의 짐이다.정치노선을 저렇게 잡은 이상 될게 아무것도 없다.결론은 이미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경북 놔두고는 전부 민주당판이 뻔한데 나서봐야 죽쒀서 개주는 꼴...당 지도부 그 죽 많이 먹어라.동혁이가 저 자리에 앉아 있는 이상 이젠 관심도 없다.보기도 싫고...끝이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4.6 12:21
윤상현 ㅋㅋㅋ 저 인간처럼 윤석열 내란옹호 외친 인간이 있었을까 싶은데... 장동혁도 문제지만 윤상현 이 인간도 만만치 않지.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4.6 13:15
똥혁아! 안되겠다, 그만 짐을 내려놓아라! 너의 능역이 그것밖에 안된다. 너 자신을 알아라! 과욕은 더큰 화를 부르느니라. 명심 또 명심하거라!
thumb-up
10
thumb-down
0
조선일보
44개의 댓글
best 1
2026.4.6 02:52
장동혁 저건 본인 비판하는거 정말 듣기싫어한네 볼수록 윤석열 2다 쓴소리 듣고 고칠라 해야지 무조건 입틀막 시키네 쟤는 고쳐서 못쓴다 갈아치워야지
thumb-up
16
thumb-down
2
best 2
2026.4.6 03:36
수치심을 잃은 장동혁 ~~~ 양심을 팔아먹은 장동혁 ~~~ 살기어린 눈빛 찢어지는 목소리 ~~~ 전국민 비호감 ~~~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당대표 ~~~ 저놈을 당장 끌어내려 광화문 네거리에서 사지를 분할하라 ~~~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4.6 07:02
이재명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니까... 윤석열이 대통령 자리 갖다 바쳐... 장동혁과 윤어게인 깽깽이들이 자폭해서 알아서 지지율 끌어올려줘... 아마 다음 총선 때는 개헌저지선 무너진다에 한표... 그리고 국힘 정당해산 당하고 한동훈 오세훈 이준혁 등이 보수정당 다시 만들게 될거다. 그게 안되면 민주당이 한 삼십년은 정권 가져갈걸. 안될거 같지? 일본 자민당 봐라... 무려 80년 동안 장기집권 중이야.
thumb-up
14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