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성시, 8일부터 공영주차장 7곳 '승용차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 유도
뉴스보이
2026.04.0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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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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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5부제는 8일부터 자원안보 위기 해제 시까지 평일에 시행됩니다.
안성맞춤공감, 금산동 등 7곳 공영주차장에 적용되며, 예외 차량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 안성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관내 주요 공영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원유 수급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하며,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평일(월~금)에 운영됩니다. 적용 대상은 안성맞춤공감 주차장, 금산동, 아양2·3, 원곡면, 대덕 내리·광덕 공영주차장 등 총 7개소입니다.
다만, 전통시장 활성화와 교통 혼잡을 고려하여 석정동, 서인동, 동본동 공영주차장과 노상주차장 등은 제외됩니다. 또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차량,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및 친환경 자동차, 특수 목적 차량 등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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