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에너지 절감 땐 에코마일리지 쑥" 승용차 덜 타면 최대 6만 포인트 인센티브 확대
뉴스보이
2026.04.0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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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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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간 승용차 5부제 참여, 건물 전기 절감, 일상 속 녹색 실천으로 특별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세금 납부, 상품권, 가스비, 관리비 차감, 기부 등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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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에코마일리지 특별 인센티브를 확대합니다.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보상을 강화하고자 4월 한 달간 승용차, 건물, 시민 실천 등 3개 분야에서 특별 인센티브를 도입합니다. 특히 녹색실천 마일리지의 연간 적립 한도는 기존 2만에서 5만 마일리지로 상향됩니다.
승용차 분야는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에 차량번호와 주행거리를 등록한 뒤 30일간 자발적 5부제 참여와 주행거리 감축을 이행하면 최대 1만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승용차 마일리지와 함께 참여하면 최대 6만 마일리지까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건물 분야에서는 5월 전기 사용량을 전년 동월과 비교해 절감률이 높은 30개 아파트 단지를 선정하여 최우수 단지에 500만 원을, 이후 순위에 따라 5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지급합니다.
녹색실천 분야는 일상 속 절약 행동을 장려하며, 일회용품 감축 활동, 절전모드 설정, 고효율 가전 사용 등 활동별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바구니, 텀블러, 다회용기 사용 시 300마일리지, 사용하지 않는 PC를 절전모드로 설정하면 500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세금 납부, 서울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가스비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 14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에코마일리지 특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절약 노력에 부응하는 인센티브 제공으로 에너지 절감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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