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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땅값 제외' 토지공유 주택 첫 공급…공공이 땅 소유, 도민이 집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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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7. 06:03

제주, '땅값 제외' 토지공유 주택 첫 공급…공공이 땅 소유, 도민이 집 소유

간단 요약

제주시 삼도이동에 전용 49~59㎡ 72가구가 공급되며, 분양가는 2억2천~2억6천만원입니다.

무주택자 중 신생아·청년 등 주거 취약계층이 우선하며, 10년 전매제한이 적용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에서 땅값을 제외하여 분양가를 크게 낮춘 '토지공유 주택'이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시 삼도이동에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2개 단지, 총 72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주택은 토지 소유권은 공공이 보유하고 주택은 분양자가 소유하는 방식입니다. 토지비가 분양가에서 제외되어 초기 주택 구입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전용면적 49㎡ 16가구, 59㎡ 56가구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약 2억2000만~2억6000만원입니다. 토지임대료는 월 20만~30만원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공급 대상은 무주택자 중 주거 취약계층과 미래 세대를 우선합니다. 2세 미만 신생아 가구 35%(25가구), 청년·신혼부부·생애최초 각 15%(각 11가구)를 우선 배정합니다. 나머지 20%(14가구)는 일반분양으로 공급됩니다. 이 주택에는 전매제한 10년이 적용됩니다. 거주의무기간인 5년 이내에는 최초 분양가에 은행 이자를 더한 금액으로 공공이 환매합니다. 5년 초과 10년 이하 구간에서는 감정평가를 통해 시세 상승분 일부를 반영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6월 분양 공고, 10월 당첨자 발표를 거쳐 2027년 9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귀포시 동홍동에도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4개 동 53가구를 2028년 2월 입주 목표로 올해 하반기 분양 공고를 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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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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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6 21:48
제주도가 중국화가 시작되었군 역시나 남조선인민공화국운 발상이다. 🐕 재명공화국 쎄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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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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