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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도 책임 묻겠다”…‘모텔 살인’ 피해자 유족, 김소영·부모에 손배소
뉴스보이
2026.04.0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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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6:0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강북 모텔에서 남성 6명에게 약물로 연쇄 살인을 저지른 김소영에게 피해자 유족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유족은 김소영의 부모에게도 책임을 물어 총 1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북 모텔 약물 연쇄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소영을 상대로 피해자 유족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유족 측 법률 대리를 맡은 남언호 법무법인 빈센트 변호사는 6일 서울북부지법에 김소영에게 31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유족 측은 김소영의 부모를 상대로도 1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전체 손해액은 약 11억원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나, 가해자의 변제 능력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민사 책임을 요구한 금액입니다.
김소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강북구 일대 모텔 등에서 남성 6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태입니다. 김소영 사건의 첫 재판은 오는 9일 오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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