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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혐의' 한덕수 2심 오늘 마무리…1심 징역 23년
뉴스보이
2026.04.0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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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6:3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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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한 혐의입니다.
오늘 2심 결심공판에서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과 최종 변론이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이 오늘(7일) 마무리됩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2 1부는 오늘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 2심 결심공판을 진행합니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 재판부는 주요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여 검찰 구형량인 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습니다.
오늘 공판은 피고인 신문을 시작으로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 및 최종 의견, 한 전 총리 측의 최종 변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검팀이 항소심에서 어떤 형량을 구형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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