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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옆에 주한미군 뒀는데…한국 우리 안 도와" 불만 표출
뉴스보이
2026.04.0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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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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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이란 전쟁 관련 동맹국들의 도움 부족에 불만을 표했습니다.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에 불응한 것을 재차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 백악관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하여 한국을 포함한 유럽 및 아시아 동맹국들의 도움에 불만을 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뿐만 아니라 한국도 미국을 돕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핵무기를 보유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바로 옆에 4만 5,000명의 주한미군 병력을 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실제 주한미군 규모인 2만 8,500명보다 부풀려진 수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제기한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에 한국이 호응하지 않은 데 대한 불만을 재차 표출했습니다. 이와 함께 호주와 일본도 거론하며 일본에 5만 명의 주일미군을 주둔시켜 북한으로부터 지켜주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반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에 대해서는 '훌륭했다'고 치켜세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김정은 위원장과 매우 잘 지내며 김 위원장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그는 어떤 미국 대통령이 일을 제대로 했다면 김정은 위원장은 지금 핵무기를 갖고 있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전임 대통령들의 대북 대응 실패를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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