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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F-21 보라매 공동개발국 인니에 시제기 1대 주기로 합의
뉴스보이
2026.04.0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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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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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의 미납 분담금 6천억 처리 방안으로 시제기 5호기 등이 포함됐습니다.
인니는 잔여 분담금 640억원을 6월까지 납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의 공동 개발국인 인도네시아에 시제기 1대를 양도하기로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이 국회 국방위원회 강대식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양국은 지난 2월 KF-21 공동개발 사업의 가치이전 방안에 대해 실무 합의를 마쳤습니다.
가치이전 규모는 인도네시아가 부담한 분담금 6천억원 수준이며, KF-21 시제기 5호기 3천500억원, 참여 대금 및 기술이전 1천742억원, 개발자료 758억원으로 구성됩니다. 시제기 5호기는 조종사 1명이 탑승하는 단좌기로, 2023년 5월 최초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당초 전체 개발비의 20%인 약 1조6천억원을 분담하기로 했으나, 경제난으로 인해 지난해 최종적으로 분담금을 6천억원으로 줄였습니다. 현재까지 인도네시아는 분담금 6천억원 중 5천360억원을 납부했으며, 올해 6월까지 잔여 분담금 640억원을 모두 납부할 계획입니다.
방위사업청은 인도네시아의 분담금 납부가 완료된 후 시제기와 개발자료 이전 시기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시제기 양도와 별개로 한국은 인도네시아와 KF-21 16대를 수출하는 협의도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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