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남구, 신중년 채용 기업에 1인당 최대 600만 원 지원…'뉴스타트 인턴십' 기업 모집
뉴스보이
2026.04.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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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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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 40~64세 강남구민 채용 시 지원합니다.
인턴십 3개월 300만원, 정규직 전환 시 추가 300만원을 지원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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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는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2026 강남 뉴스타트 인턴십'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기업이 40세부터 64세 강남구민을 신규 채용하면 인턴 기간과 계속 고용 여부에 따라 1인당 최대 6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모집 대상은 강남구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이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턴으로 채용 후 3개월간 월 최대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지원하며,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3개월간 월 최대 100만 원씩 300만 원을 더 지급합니다. 인턴십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 사이 기업 여건에 맞춰 최대 3개월간 운영됩니다.
강남구 조성명 구청장은 신중년은 소중한 인적 자원이며, 이 인턴십이 다시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를 만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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