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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궁궐가자”…경복궁서 화원과 놀고 창덕궁서 효명세자와 황후 탄신연 준비해볼까
뉴스보이
2026.04.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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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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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문화축전은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5대궁과 종묘에서 열립니다.
창덕궁에서는 효명세자 야간 투어, 덕수궁에서는 고종의 양탕국 시음을 체험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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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국민이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궁능 활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합니다. 대표 프로그램인 궁중문화축전은 이달 25일 개막하여 5월 3일까지 9일간 서울 5대 궁과 종묘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전은 총 2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관객 참여형 및 외국인 전용 회차가 확대됩니다.
경복궁에서는 조선시대를 재현하는 시간여행과 어린이 궁중문화축전,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경회루 나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창덕궁에서는 야간 투어형 체험 프로그램 효명세자와 달의 춤이 마련되며, 덕수궁에서는 고종이 즐겼던 양탕국 시음과 황실취미회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단종과 정순왕후를 기리는 단종, 정순왕후 고유제는 오는 11일 영월 장릉과 남양주 사릉에서 열립니다. 남양주 사릉에서 채취한 들꽃을 영월 장릉 곁에 심는 행사로, 사후 500여 년 만의 만남을 꽃으로 연결합니다. 국가무형유산인 종묘대제는 5월 3일 종묘 영녕전과 정전에서 봉행되며, 경복궁 흥례문 광장 대형 화면과 국가유산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조선왕릉 숲길은 5월 16일부터 6주간 국민에게 개방됩니다. 남양주 사릉의 능침 숲길 등 9곳이 대상입니다. 이 외에도 종묘제례악 야간공연이 28일부터 30일까지 종묘 정전에서 펼쳐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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