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찬대 "인천의 헌신, 전기요금에 반드시 반영돼야…차등제 역차별 우려"
뉴스보이
2026.04.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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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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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전력자립률 171%로 수도권 전력 공급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영흥화력 등 발전 시설 감내에도 차등제 시 요금 인상 우려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7일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과 관련하여 인천의 역차별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박 의원은 김성환 기후환경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인천의 전력 생산 기여도를 요금 설계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의 전력자립률은 171%로 서울 6.8%, 경기 59.2%와 큰 격차를 보입니다.
박찬대 의원은 인천이 영흥화력발전소, 수도권매립지, LNG 인수기지 등 주요 기반시설을 오랜 기간 감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차등요금제 시행 시 인천이 서울, 경기와 함께 수도권으로 묶여 전기요금 인상 부담을 떠안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중동 지역 긴장으로 인한 경기 위축 상황에서 전기료 부담까지 가중될 경우 원도심 경제에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며, 적어도 역차별과 이중소외에서는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전력자립률, 송배전 부담, 지역 기여도가 요금 설계에 충실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김성환 장관은 박 의원의 의견에 대해 관련 사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인천이 생산한 전력은 인천 경제에도 기여해야 한다며 인천의 몫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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