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대, 고용노동부 '대학지원사업' 3개 부문 동시 선정…취업 지원 '전 주기 체계' 강화
뉴스보이
2026.04.07. 11:42
뉴스보이
2026.04.07. 11:4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고용노동부의 3개 사업에 선정되어 연간 약 15억 6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부산대역 인근에 전용 공간을 마련하여 학생과 지역 청년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대학교가 고용노동부의 '2026년 대학지원사업' 3개 부문에 동시 선정되며 학생과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합니다.
부산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5억 6000만 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하며 입학부터 졸업 후까지 이어지는 '취업 전 주기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특히 부산대 지하철역 인근 롯데시네마 오투관에 전용 운영 공간을 마련하고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하여 3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기영 부산대 학생처장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 후 미취업 청년까지 책임지는 고용 지원 체계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