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D현대 아비커스, 세계 최초 범용 자율운항 시스템 '하이나스 컨트롤' 국제 승인
뉴스보이
2026.04.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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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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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선급(DNV)의 형식승인으로 다양한 선박에 적용 가능한 양산형 시스템입니다.
주변 선박과 장애물을 스스로 인식하고 충돌을 회피하도록 제어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자회사 아비커스가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터 자율운항 시스템 '하이나스 컨트롤(HiNAS Control)'에 대한 형식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특정 선박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선박에 범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양산형 자율운항 시스템이 국제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 사례입니다. 이번 승인으로 하이나스 컨트롤은 별도의 추가 검증 없이 설치가 가능해져 적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이나스 컨트롤은 인지 판단 제어 기능을 통합한 시스템으로, 주변 선박과 장애물을 스스로 인식하고 운항 상황을 판단하여 충돌을 회피하도록 제어합니다. 아비커스는 DNV와 3년 이상 협력하여 자율운항 시스템의 안전 요건을 정의하고 검증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DNV는 야간 및 악천후 등 다양한 운항 환경에서 아비커스의 비전 센싱·센서 융합 기술과 국제해상충돌예방규칙 기반 충돌 회피 기능을 체계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검증 체계와 평가 기준은 향후 자율운항 국제표준 수립의 주요 참고 틀이 될 전망입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자율운항선박 비강제 코드 논의에도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임도형 아비커스 대표는 이번 형식승인이 아비커스 자율운항 기술의 글로벌 수준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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