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남부경찰,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 121명 도움…4월 말까지 연장
뉴스보이
2026.04.0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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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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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신고 청소년 121명은 훈방 또는 즉결심판으로 전과 기록이 남지 않도록 돕습니다.
고등학생 81명, 중학생 40명이 친구 권유나 온라인 광고로 도박에 빠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제 '고백(Go Back) 프로젝트'를 통해 최근 3개월간 121명의 청소년이 도움을 요청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프로젝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는 고등학생 81명, 중학생 40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 중 109명은 본인이 직접 신고했으며, 12명은 보호자가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친구의 권유나 온라인 광고를 통해 도박에 빠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자진신고한 청소년 117명은 수사 부서에 통보되었으며, 도박 금액, 재범 여부, 범행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처분받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훈방 조치하거나 전과 기록이 남지 않는 즉결심판 등으로 처리하여 청소년들의 낙인 방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황창선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자진신고는 처벌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진정한 회복을 위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소년 도박 자진 신고는 국번 없이 117번으로 가능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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