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도권에서 횡성까지 한 번에'…횡성 시티투어 4월부터 본격 운영
뉴스보이
2026.04.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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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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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시티투어는 수도권에서 출발하여 횡성호수길 등 주요 명소를 당일 방문하는 코스입니다.
6월 횡성호수길축제 등 계절별 축제와 연계한 특화 테마도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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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횡성 시티투어를 8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올해 시티투어는 11월 30일까지 총 36회 확대 편성되어 진행됩니다.
횡성 시티투어는 수도권에서 출발하여 당일 일정으로 횡성호수길, 횡성루지체험장, 풍수원성당, 횡성전통시장, 안흥찐빵마을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계절별 지역 대표 축제 일정에 맞춰 특화 테마를 운영합니다.
6월 횡성호수길축제를 시작으로 둔내토마토축제, 횡성더덕축제, 횡성한우축제, 안흥찐빵축제 등과 연계하여 차별화된 여행 상품을 선보일 방침입니다. 2019년 시작된 횡성 시티투어는 현재까지 총 213회 운영되었으며, 누적 6,552명의 관광객이 이용했습니다.
원련경 횡성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팀장은 수도권 관광객이 편하게 횡성을 방문할 수 있도록 당일 투어 상품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표 관광지와 지역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횡성 방문의 접근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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