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북송금’ 이어 ‘대장동’ 검사 9명도 감찰… 서울고검TF 진상조사 중
뉴스보이
2026.04.0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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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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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대장동 수사팀 검사 9명이 진술 강요, 녹취록 조작 등 혐의로 감찰 중입니다.
법무부 장관은 조사 완료 후 신속한 조치를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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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수사한 검사 9명이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서 진상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4월 7일 국회 기관 보고에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대장동 개발 사건 수사 검사들에 대한 감찰 요청이 4회 접수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감찰 대상은 2기 수사팀 소속 검사 9명이며, 이들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수사 및 기소를 진행했습니다.
감찰 요청에 적시된 비리 혐의는 별건 수사로 피의자를 압박하거나 진술을 강요 또는 회유했다는 내용과, 위례신도시 사건 수사 중 정영학 녹취록 조작과 관련해 허위 공문서를 작성했다는 내용 등입니다. 법무부는 접수된 감찰 요청을 대검찰청에 이첩했으며, 현재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에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정성호 장관은 조사가 완료되면 그 결과에 따라 신속히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 검사에 대한 감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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